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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이미지 메이킹 전략
  • 작성자
    이수현
  • 등록일
    2017-11-29 11:20:35
    조회수
    291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요소들

 

시각

 

단정한 복장과 헤어스타일

첫 대면 시 면접관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이 바로 지원자의 '복장과' '헤어스타일' 입니다. , 면접관이 지원자의 첫인상을 형성하는 가장 첫 번째 요소이며, 지원자가 면접관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면접관이 봤을 때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업무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한 지원자는 기본적인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껴지며 신뢰를 주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미지를 고려하여 깔끔하고 신뢰감 있는 첫인상을 줄 수 있는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 머리 : 이마나 귀가 드러나 보이게 하는 것이 단정하고 시원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머리는 깔끔하게 정돈해주어 단정하고 시원한 인상을 주도록 합니다.

 

- 얼굴 :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선택하고 피부의 결점을 보완하여 깔끔하고 밝 은 인상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복장 : 너무 헐렁하거나 딱 붙는 복장은 피하고 자신의 몸에 맞는 정장을 착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흰색 블라우스 &셔츠에 단색의 정장이 무난하며, 광택이나 무늬가 많은 복장 이나 화려한 액세서리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이 보기에 단정하고 예의 바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깔끔한 복장을 착용해야 합니다.

 

 

  

 

 

미소를 짓는 밝은 표정

면접의 시작은 미소를 머금고 밝고 차분한 첫인사와 함께 시작되어야 합니다. 미소는 면접관의 경계를 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 첫인상을 만든다면, 미소 진 표정은 면접관에게 호감이 가는 이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면접이 진행되면 면접관은 서류에 더 집중하여 질문을 이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밝은 미소를 보이는 것은 바람직한 면접 진행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당당한 자세와 예의 있는 태도

지원자는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펴고 당당한 자세로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무의식적인 자세나 태도만으로도 많은 메시지를 받습니다. 제스처가 너무 많거나 몸을 계속 움직이는 등의 행동은 산만해 보이고 하는 말에 전달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도 면접관 앞에서 건들거려서는 안 되며 무의식적으로 이뤄지는 좋지 않은 습관이 있다면, 인터뷰 전에 점검받고 훈련을 통해 반드시 개선해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응시하는 시선 처리

 시선처리는 대화에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행위입니다. 면접관은 지원자가 시선을 맞추지 못하거나 눈동자를 굴리는 등의 모습을 통해 자신감, 준비성, 대인관계 능력이 부족해 보인다고 느낄 수 있으며, 지원자가 하는 말에 신뢰를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관이 시선을 줄 때, 그 시선을 자연스럽게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매일 1분 정도 거울을 보며 좋은 눈빛과 입모양을 만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가족 및 지인들과 눈을 보고 대화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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